[구독 신청 과정] 홈페이지 내 ‘구독하기’ 버튼 클릭 → 구독 상품 선택 → 와인매칭 → 배송정보 입력 → 결제 → 신청 완료 ※ 와인매칭 시 입력하신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님 취향에 맞춰 와인을 보내 드립니다. 매달 받으신 와인에 대해 피드백을 남겨 주시면 분석 후 리매칭 작업을 통해 고객님 취향에 맞는 와인을 다시 선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 결제: 채널톡 상담을 통해 자세한 결제 방법을 안내 드립니다.The Yellow Single: 와인 1병 39,000원 / The Yellow Double: 와인 2병 73,000원 / The Yellow Triple :와인 3병 105,000원 / The Blue: 와인 1병 68,000원 / The Crimson: 와인 1병 99,000원 / The Violet 20, The Violet 30 / The Black 50, The Black 100 * 서비스 유형별로 와인의 가격대가 달라집니다. * The Yellow의 경우 Single, Double, Triple은 와인 개수를 의미합니다.

[와인 선정] 퍼플독은 전세계 와인 산지별로 다양한 와이너리와 협력하여 와인을 독점 수입합니다. 또한, 직접 테이스팅을 통해 엄선한 좋은 와인만을 구독자분들께 제공합니다. [와인 종류]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주정강화, 아이스와인, 제로와인 [와인 가격대] 구독료에 상응하거나 그 이상 가격대의 퀄리티 있는 와인으로 구성하여 제공합니다. [컨텐츠 구성] 함께 보내 드리는 1분 레슨, 리드 라벨 등의 와인 컨텐츠로 깊이 있게 와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와인 구성] 레드만, 화이트만, 레드/화이트 격월 구성 중 선택 가능하십니다. 현재 스파클링 단독 구성은 어렵지만 추후 서비스가 확대될 경우 스파클링 단독 구성도 검토 중입니다. (스파클링을 원하시는 경우, 화이트 구성 월에 랜덤으로 보내 드립니다.) [와인 도수] 알코올은 와인의 바디감과 상관관계가 있어, 와인의 도수를 맞추는 것보다는 바디감이 낮은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 일정 도수 이상 또는 이하를 원하시는 경우, 채널톡을 통해 상담원에게 요청해 주시면 최대한 반영해 드립니다.

퍼플독은 구독자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 스토어를 운영 중입니다. 스토어에서는 퍼플독에서 취급하는 와인을 직접 보신 후 구매가 가능하며, 구독예약부터 결제까지 빠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퍼플독 홍대에서는 오감으로 와인을 체험해볼 수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오프라인 매장]퍼플독 디지털 와인스토어 홍대_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88, AK플라자 홍대점 1층 (홍대입구역 5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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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언론 속 퍼플독] '논알콜와인'은 무슨 맛일까? #연말파티 #크리스마스 #화이트와인 추천

퍼플독
2019-11-13
조회수 2437


와인은 왜 마실까? 누군가에게는 힘든 하루를 끝내고 자신에게 주는 보상이다. 또 다른 누군가는 연인과의 다정한 데이트에서 분위기를 돋구기 위해서 마신다. 중요한 미팅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도 와인을 마신다. 공통점은 와인이 기분을 좋게 해주기 때문 아닐까. 

하지만 술을 못하는 사람은 와인 1잔도 고욕이다. 이런 분도 기분을 내고, 마실수 있다. 바로 논알콜(알콜이 없는) 와인을 즐기면 된다. 

지난 4일 경기도 용인시 롯데 수지몰 4층에 있는 퍼플독 와인플레이스를 방문했다. 이곳은 와인 구독 서비스 하는 '퍼플독'의 오프라인 매장이다. 

이날 마신 와인은 피에르 제로 스파클링 화이트다. 피에르 제로는 세계 1위 논알콜 브랜드다. 이 와인의 생산자는 프랑스 상파뉴 지역 와인메이커인 마틸드 부라친이다. 본인이 출산 과정을 겪으면서 와인을 마시고 싶어서 직접 생산하게 된 케이스다.

피에르 제로 스파클링 화이트는 상큼한 과실향과 샤르도네 브랜드 특유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논알콜 와인 같지 않은 알콜감과 목넘김이 제법이다. 진짜 논알콜와인 맞아? 혼잣말이 나올 정도다. 차분히 맛을 음미해보는데, 속에서 올라오는 알콜 특유의 화끈함이 없는걸 보면 논알콜이 맞다. 

박재정 퍼플독 대표는 "기존에 논알콜 와인은 포도를 원료로 하지만 숙성을 시키지 않는다"며 "피에르 제로는 숙성 과정을 거친 이후에 알콜을 제거하기 때문에 과실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 와인은 복숭아 향이 입안을 가득 채워서 일반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서 임산부나 술을 못마시는 사람들이 주로 마신다. 또 와인 애호가들은 중간에 물을 마시면서 입을 헹구지 않고, 논알콜 와인으로 쉬어가기도 한다.

국내 와인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와인 수입액은 전년 대비 16.4% 증가한 2억3682만달러다. 주 52시간 근무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의 확대 영향이 크다.






윤정훈 기자 

기사 원문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9111216395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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